더누보 소식

누보의 첫 핸드메이드 마켓 - NUVO HANDMA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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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의 첫 핸드메이드 마켓, NUVO HANDMADE MARKET!


전날 밤부터 쏟아지던 비가 그치고 홍대의 ‘잔치’에서 열린 누보의 핸드메이드 마켓. 30여분의 작가님들이 참석해주신 가운데 1 시부터 시작된 누보의 마켓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막을 내리는 시간까지 내내 인산 인해를 이뤘답니다.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작가님들도, 구경오신 분들도, 저희 스태프들도 참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열정 하나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예 쁘게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NUVO HANDMADE MARKET with ARTBOWL”의 생생한 현장스케치를 남겨봅니다.


아침까지 그치지 않는 굵은 빗줄기 때문 에 걱정이 많았지만 누보의 마켓을 찾아 주실 분들을 위해 힘을 내어 데코레이션을 시작하는 누보의 스태프들.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이 포스터를 보고 누보마켓에 방문하고 저희 작가님들의 작품을 만나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홍대 구석구석을 누비며 포스터를 붙이는 스태프 들의 모습입니다.


작가님들도 디스플레이를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마켓오픈을 기다리고 계시네요.


민준기 대표님의 인사를 시작으로 누보와 아트보울이 함께하는 프리마켓이벤트, “NUVO HANDMADE MARKET with ARTBOWL”이 드디어 그 문을 열었습니다!


작가 분들이 누보를 통해서 많은 분들께 작품을 소개할 수 있기를 바라며, 가만히 있어도 더운 이 여름날 스태프들은 열심히 홍보에 나섰답니다. 이날 홍대에서 노란 곰돌이를 보고 안쓰러워 하신 분들이 참 많았죠.


모두의 노력에 힘입어 누보마켓에는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고, 구매하고, 즐기다 가려는 수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모두들 누보가 드린 동그란 부채를 벗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마켓에서 작품을 구매하신 분들께 누보와의 첫 만남을 기념하여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드렸답니다.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라면서요.


이렇게 2012년의 여름, 처음으로 열린 누보의 핸드메이드마켓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참가해주신 작가님들과 다녀가신 모든 분들이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누보의 든든한 팬이 되어주시길 바라면서, 다음 마켓에 서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기대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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