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누보 소식

누보 체험 이벤트 - 꽁꽁 추위에도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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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의 겨울이벤트,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보하세요"


11월24일 토요일 대학로의 NUVO ARTSHOP & CAFE의 앞마당에서 누보와 연세대학교 OPUS학회가 준비한 겨울이벤트 <"사랑하는 사람에게 NUVO하세요">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독특한 컬러패턴과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 Art and Soul의 서정은 작가의 패브릭뜨게악세서리 만들기, 빈티지한 매력디 돋보이는 크리스탈 팜 왁스 향초작업을 하는 누보의 신규브랜드 Melting Horn의 이서형 작가의 향초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하여 악세서리부터 가방, 의류까지 다양한 작업활동과 강의를 이어오고 있는 마지끄아뜰리에의 신향미작가의 가방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학로에 나들이를 나온 수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누보의 겨울이벤트에 참가했다. 오후 1시부터 해가 뉘였해질 때 까지 계속된 이날 행사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누보작가들이 준비한 쉽고 재미있는 체험강의를 통해서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안을 수 있었다. 선생님께 드릴 향기로운 향초를 만드는 어린 꼬마, 아빠 손을 잡고 와 예쁜 패브릭 액세서리를 만드는 소녀, 나란히 앉아 재미있고 신기한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에코백을 만드는 친구.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누보의 행사부스 안에서는 즐거운 웃음으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보하세요"


열심히 만든 작품을 가지고 NUVO ARTSHOP & CAFE 로 내려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 자랑스럽게 뽐내는 '나만의 작품'과 함께 참가자들의 얼굴에 퍼지는 행복한 미소. 이것이 바로 핸드메이드의 따뜻한 힘이 아닐까? 이날 만든 체험작품들은 11월의 마지막주, 누보에서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두가 너무 예쁜 마음으로 만든 작품이지만, 그 중에서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선정된 작품을 만든 주인공에게는 누보에서 준비한 기분좋은 선물 폭탄을 받게 될 것. 통통튀는 각자의 개성이 가득담긴 작품들을 구경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Adore"해보는 것이 누보 겨울이벤트의 마지막 단계!



'핸드메이드'로 판매자와 구매자가 즐거운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노력하는 NUVO. 이날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고 마음을 나눴으리라 기대한다.


올 해 겨울들어 가장 추웠다는 11월 24일 토요일. 야외행사를 진행하면서 고생이 많았던 연세대학교 OPUS학회 팀원들. 끝까지 웃는 얼굴로 즐겁게 행사에 임해준 이들의 열정과 패기로 누보의 겨울이벤트 "사랑하는 사람에게 NUVO 하세요"는 성황리에 막을내렸다. 이들이 건넨 예쁜 브로셔를 들고 찾아온 수많은 참가자들 모두가 핸드메이드의 그 따뜻한 매력에 푹 빠졌을 것. 꽁꽁 언 손과 칼칼하게 쉰 목소리로도 정말 뿌듯하고 재밌었다고 말하는 연세대학교 OPUS팀원들은 참으로 멋졌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과 작가님들 그리고 OPUS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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